맛집 이야기

[스크랩] 구기자 [枸杞子] 효능 주(술) 담그는법

장생불사 2018. 7. 25. 20:48
 

 

 

피로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구기자주 (술)

@ 재료 : 구기자 150g, 소주 1.8l


@ 담그는 법

1) 구기자는 알이 고르고 잘 익은 것을 씻어 건진 후에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다.

2) 용기에 재료와 소주를 넣고 밀봉한 후 3~4개월이 지나면 마실 수 있다. 그러나 제맛을 내려면 6개월 이상은 지나야 한다.

3) 구기자를 걸러내고 술을 따로 보관한다.

@ 효용 : 하루에 1~2잔씩 마시면 혈색이 좋아진다 하여 회춘주 (回春酒)라고 부르기도 한다. 병후 회복, 피로회복, 건위, 강장, 해열, 혈압작용에 효과가 있다.


구기자나무의 열매로 달걀모양이나 긴 타원형이고 붉게 익는다. 강장제, 해열제로 쓰이며 간기능 보호 작용이 뛰어나다.


한방에서는 강장제 [强壯劑, roborant] ·해열제 [解熱劑]로 쓰고 간기능 보호 작용이 뛰어나 부작용이 별로 없다.


시력을 좋게 하고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mellitus]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며 폐와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고, 들기름과 섞어 숙성해 두었다가 머리에 바르면 흰머리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고 화상에도 효과가 있다.


* 피로회복에 좋은 "구기자차"

야근이다. 술자리다..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는 구기자차가 최고다.

불로장생 약초로 불리는 어린 구기자의 잎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구기자는 단백질이 비교 많아 눈을 맑게 하며 자양강장에 좋고 피로한 몸을 회복 시켜준다.

그 밖에도 힘줄과 뼈가 튼튼해져 추위를 타지 않게 되며,

마른 체형, 급한 성격,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양기를 북돋워 주는 장수식물

가지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는 신농본초경집주(神農本草經集注)나 명의별록(名醫別綠)에서구기자(枸杞子)로 명명(命名)된다.진시황이 불로장생약으로 찾던 나무가 구기자로 추측할 정도로 양기를 북돋워 주는 장수식물로 평가 받는 구기자는 동맥경화증과 간 질환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구기자는 구기자나무의 열매이다.


구기자나무의 특이한 점은 잘 자라는 나무에서는 한 해에 두 번 꽃이 피고 두 번 잎이 돋아나며 두 번 열매가 열린다.

열매는 건조하여 약용으로 쓰지만 생식하기도 하는데 맛은 약간 달작지근하다. 잎과 열매를 식용으로 할 때는 주로 차(茶)로 만들어 먹는데 이것을 구기차라고 한다.

뿌리는 지골피라 하여 한약재로 쓴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구지자, 잎을 구기엽이라 한다.

구기엽은 여린 것을 따서 응달에 말려 저장하는데 여름에는 벌레가 먹으므로 가을에 다시 돋아나는 새 잎을 따서 말려 쓴다.

열매는 여름과 가을에 두번 수확하고 햇볕에 말린다.


구기자를 원료로한 식품으로는 구기차, 구기주, 구기죽(구기자 가루와 꿀을 넣어 쑨 죽)등이 있다.

구기자는 한방의 영약이며 민간약으로도 애용돼 왔는데 특히 강정강장의 효과가 높으며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본초강목에는 「구기잎은 상초의 객열(客熱)을 없애고 지골피는 하초(下焦)의 허혈(虛血)을 내리게 한다.

구기자는 신을 자양하고 폐를 윤택하게 한다」고 기재되어 있다.

또 약용식물사전에는 「구기자는 강장강정의 효과가 있으며 신장의 허혈을 없애는데 응용한다」고 했고 정액(淨液)을 늘리고 양기(陽氣)를 돕는다는 기록도 있다.                                                    


「독신 남자에게 구기자를 먹이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구기자는 강정강장 효과가 크며 불로장생의 약이다.

또 옛날 젊은이도 따를 수 없는 건강한 정력이 절윤(絶倫)한 노인이 있었는데 그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까닭을 알아보았더니 우물물이 먹는 것이라 했다.

그런데 그 우물은 보통우물과 다를바 없었다.

그래서 이상한 우물이라는 소문이 났는데 사실은 그 우물가에는 무성한 구기자 나무가 있었다는 얘기가 전해오고 있다. 구기자는 차 또는 술을 만들어 먹는게 좋다

구기 열매를 구기자 라고 하는데 강장제, 해열제로 허로요통(虛勞腰痛)에 쓰인다. 구기자 뿌리 껍질은 지골피(地骨皮)라 하여 한방에서 소갈(消渴), 도한(盜汗) 등의 해열제로 이용한다.  이러한 구기는 촌락이나 길가에 나는데 다른 한약제와는 달리 오용해도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구기자는 독성이 없으며, 해열하고 체내에 있는 사기(邪氣),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하는 당뇨병이나 신경이 마비되는 질병에 좋다.

구기자는 정기를 보하고, 폐나 신장의 기능을 촉진하여 시력이 좋아져 꺼져가는 등불에 기름을 부은 것 같이 된다." 

구기생즙은 열매와 잎을 나누어 만들 수도 있고 혼합하여 만들 수도 있는데, 열매즙은 강장강정에 더 많이 사용되고, 잎생즙은 시력을 좋게 하는데 더 많이 쓰인다.

열매, 잎생즙은 옛부터 불노장생즙으로 전해오고 있다. 계속 마시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효능효과


녹즙용으로는 구기엽을 사용한다.


구기엽은 구기자나무의 잎을 말하며 어린 잎은 떫은 맛이없어서 깨끗이 씻어 녹즙으로 만들어 마시면 영양식으로 매우 좋다.


구기엽 외에 열매나뿌리줄기, 가지가 모두 보약이며 허약체질 보강, 간장 병 치유 외에 혈색을 좋게 하며 머리카락을 검게 변화시키는 효능도 갖고 있다.


 특히 열매와 구기엽은 장기간 식용하면 허약한 체질을 개선하고 뼈를 튼튼히 하며 눈을 맑게한다고 하며 또한 몸을 가볍게 하고 추위와 더위를 타지 않으면서 오래 산다고 한다.


예로부터 구기자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신선의 지팡이"로 여겼는데 이것은 구기자가 몸 속의나쁜 기운을 몰아내는 힘이 있는 장수식 물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 듯 하다.


촬영 2008년 10월 5일

 

출처 : floris
글쓴이 : floris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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